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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촌 에브리밀, "2030 여성들 위한 건강한 다이어트식 제공"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식객촌 에브리밀이 건강과 다이어트를 중시하는 2030 여성 소비자들의 욕구를 자극하기 위한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식품업계에서 2030 여성들의 입지는 커져가고 있다. 이들을 SNS를 통해 자신이 사용해본 제품들의 후기를 공유하며 트렌드를 주도해나간다. 따라서 업계들도 2030 여성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에브리밀은 2010년 허영만 화백의 만화 『식객』의 라이선스를 획득 후 식품을 개발하는 마케팅 업체 플렉스플레이코리아의 자체 브랜드로, 서울 중구 태평 빌딩에 위치한 식객촌에 온·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닭가슴살류 제품과 건강도시락, 무염 견과류, 호박 군고구마, 구운 야채샐러드 등을 판매하고 있다.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구운 야채 한끼’ 등의 메뉴를 통해씻고 다듬어 들고 다니기가 어려운 샐러드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간편식으로 실용성을 높이고 생야채의 흡수율 또한 높였다고 한다.

에브리밀 관계자는 “꼼꼼하게 제품을 선택하고 건강한 제품을 선호하는 2030 여성을 고려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합하고 건강하고 맛까지 갖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객촌은 만화가 허영만의 대표 음식 만화인 ‘식객’ 원전을 기본으로 한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맛집들과, 진정성 있는 맛집들을 차별화와 다양성을 고려해 선정해 만든 테마 식당가이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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