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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문경 정든오감마을, 신제품 곶감 3종 출시해고객 요구에 맞춰 고급화·다양화한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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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문경 곶감을 생산하는 정든오감마을(대표 박성희)이 이번달 3가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금번 출시한 곶감 제품 3종은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품을 고급화, 다양화했으며, 내수용과 수출용을 따로 만들고 선물세트도 추가했다.

10과 2팩 제품은 1인 1가구 시대에 맞춰 곶감 보관이 용이하도록 구성한 상품으로 박스구성품과 디자인을 변경했으며 내수용과 수출용을 따로 제작해 수출용 제품은 동남아 시장 수출을 목표로 박스 디자인을 변경했다

이중 (특)골드 제품은 정든오감마을에서 생산되는 곶감 중 최상품을 선물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다.

정든오감마을은 친환경 농법으로 감을 재배하고 위생과 맛을 위해 건조장과 포장실에서 정성들여 제품을 만들며 안정성을 위해 갖춘 냉동시설에서 보관한 곶감을 공급한다.

더불어 곶감의 포장방식과 포장상자 개발에도 힘을 쏟아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개별 포장 방식을 적용, 유통 시 파손·변질을 막는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박성희 대표는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3가지 신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노력할 것이다. 더불어 친환경으로 재배되는 감 농장에서 밭을 구경하며 곶감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현장학습의 장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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