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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피드"와 단원 김홍도와의 만남, "아트콜라보레이션"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한국 최초 사립 미술관인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세계최초 면역조절 건강기능식품 록피드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이 화제다. 

록피드 측은 조선 후기의 유명한 화가인 단원 김홍도의 "낭원투도"를 제품 디자인에 반영한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록피드 측은 한정 수량 출시로 해당 제품을 판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록피드 관계자에 따르면, 김홍도의 "낭원투도"는 고객에게 장수와 건강을 가져다 주는 선도 복숭아가 되고자 하는 록피드의 목표와 의지를 잘 표현한 작품으로 간송미술문화재단의 여러 소장품중에서 최종 선정 되었다고 한다.

▲단원 김홍도의 낭원투도. "낭원에서 복숭아를 훔치다" 라는 뜻.

동방삭이란 신선이 중국 서쪽 곤륜산중에 있다는 여선 서왕모의 선도 복숭아 과수원인 낭원에서 3천년 만에 한번 꽃이 피고 다시 3천년이 지나야 먹는다고 하는 선도 복숭아를 훔쳐오는 장면을 그린 그림이다. 동방삭은 세번씩이나 이 낭원의 복숭아를 훔쳐 먹고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았다고 한다.

녹용의 여러가지 유효물질중 하나인 PLAG(피엘에이지)가 주성분인 록피드는 "인터루킨4 감소를 통해 면역조절에 도움을 주는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최근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2017년 건강식품대상에서 면역기능개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록피드는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암 환자가 많이 찾는 건강식품으로 유명하다. 백혈구와 혈소판 수치를 동시에 올려주고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억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통증 완화를 돕고 암치료로 떨어진 식욕을 되살려 암 환자의 삶의 질을 올려준다. 또한 암과 암 전이를 일으키는 환경을 억제해 암 예방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신약 개발 중에 밝혀지고 있다. 관계자 측은 "본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고객에게 장수를 가져다 주는 선도 복숭아가 되고자 하는 록피드의 의지를 잘 표현해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 측은 이번에 "골드 리뉴얼 제품도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골드 리뉴얼 제품. 좌: 골드60, 우: 골드120.

기존의 록피드 골드(60캡슐)와 록피드 세트(120캡슐)가 제품명과 제품 디자인을 리뉴얼하여 출시했으며 골드(60캡슐)는 "록피드 골드 60"으로 기존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리뉴얼이 되었고, 록피드 세트 (120캡슐)는 "록피드 골드 120"으로 단원 김홍도의 “낭원투도”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하여 완전히 새롭게 리뉴얼 되었다고 전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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