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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유전자 정밀진단기기 도입
▲ 순천향대천안병원 NGS 정밀의료검사실의 의료기사가 새로 도입한 전자동 NGS 진단기기를 이용해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순천향대천안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암과 유전성질환에 대한 정밀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전자 진단기기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병원이 도입한 기기(Genexus System)는 전자동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Next Generation Sequencing) 장비다. 수백개의 유전자를 한꺼번에 분석할 수 있는 대용량 염기서열 분석 장비다.

검사할 수 있는 유전자의 범위가 넓어 대량의 유전정보를 동시에 분석함으로써 의료진은 하루만에 수많은 유전자 변이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박상흠 병원장은 “NGS 검사실 운영으로 암환자와 유전성질환 환자들의 유전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정밀의료, 맞춤형 의료서비스로 지역주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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