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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화장품 전문 브랜드 산다화, 와디즈 오픈 후 펀딩 성공 달성천연 성분 100%에 유기농 성분 20% 이상 함유한 마사지 젤

▲ 오가티 시크릿 존 수딩 루브젤. (제공=산다화)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유기농 화장품 전문 브랜드 산다화에서 지난 23일부터 크라우드 펀딩 업체 와디즈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산다화 오가티 시크릿 존 수딩 루브젤’이 오픈한 지 5분 만에 펀딩 성공에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와디즈 펀딩을 통해 선보인 ‘산다화 오가티 시크릿 존 수딩 루브 젤’은 COSMOS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COSMOS 인증 기준은 유럽의 유기농 화장품 인증 기관이 연합해 설립한 COSMOS-standard AISBL(벨기에에 본부를 둔 비영리 협회)이 공동 개발한 유럽 및 국제 기준으로써 유럽 및 미국뿐만 아니라 60개국 이상의 기업들이 선택한 대표적인 유기농, 천연 화장품 기준이다.

또 천연 성분 100%에 유기농 성분이 20% 이상 함유된 유기농 마사지 젤이다. 제주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은 유기농 녹차, 유자, 귤 성분을 함유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인체 적용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최근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넓게 퍼지고 있는 비건 트렌드에 맞추어 동물성 원료 및 동물 유래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 비건 등록까지 완료한 제품이다.

산다화 관계자는 “펀딩 오픈 5분 만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서 뿌듯하고 산다화를 믿고 구매해주신 모든 고객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감한 사람들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다양한 유기농 화장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다화 루브젤은 오는 7월 15일까지 와디즈에서만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펀딩 종료 이후에는 7월 말 스킨큐어 공식몰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기농화장품#산다화#와디즈#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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