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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코로나바이러스는 왜 중국을 노리나?

[자연치유학교수 김재춘 박사의 건강제안]

종코로나바이러스나 사스와 같은 돌연변이 바이러스들이 중국을 노리는 것은 더럽게 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중국보다 더 더럽게 사는 나라들도 많은데, 그 말이 의하면 그런 나라들도 사스나 변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것들로 몸살을 앓아야 하는데, 그런 나라들은 왜 괜찮은 걸까?

밥상 때문이다. 돌연변이 바이러스들이 중국은 노리는 것은 중국 사람들의 밥상이 중국 사람들의 몸을 더럽히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세균)와 달라 항생제를 비롯한 약으로는 죽일 수 없다.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가 있는데, 그 하나는 백신이며, 또 다른 하나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길이다. 우리가 이미 겪었던 바이러스들은 백신이 나와 있는 것들이 많아서 백신으로 막을 수 있지만, 모습을 바꿔서 나타나는 돌연변이 바이러스들은 백신이 없기 때문에 길은 오로지 하나다.

내 몸의 면역력을 높여서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오더라도 말썽을 피우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많은데, 그 가운데 가장 큰 일을 하는 것이 효소이다. 효소는 소화효소와 대사효소가 있는데, 이 둘은 천칭과 같아서 어느 하나가 많이 만들어지면 나머지 하나는 적게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

적게 먹는 사람들이 오래 사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대사효소에는 몸속의 독을 없애는 해독효소, 몸속으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이는 살균효소,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이는 면역세포들을 돕는 항균효소, 곪는 것을 막는 항염효소, 피를 깨끗하게 하는 혈액정화효소, 병든세포나 망가진 세포를 되살리는 세포재생효소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가 있다.

중국 사람들은 돼지기름과 고기를 많이 먹기 때문에 소화효소를 많이 쓸 수밖에 없어, 대사효소를 제대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중국 사람들을 돌연변이 바이러스들이 노릴 수밖에 없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중국이 바뀌려면 밥상을 바꿔야 한다. 밥상이 바뀌면 더는 돌연변이 바이러스들이 중국을 노리지 않을 것이다. /자연치유학교수 김재춘 이학박사, 내적장애인협회 제공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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