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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피부, 촉촉한 세안을 위한 클렌징오일 선택?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피부관리에 있어서 세안 즉 클렌징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클렌징은 단순히 화장을 지우는 것뿐 아니라, 피부노폐물 제거로 여드름 등 각종 피부트러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중 얼굴세안방법, 모공세안법 등 각종 클렌징방법이 회자되고 있는 추세다. 덧붙여 클렌징워터를 비롯해 크림, 폼 등 다양한 유형의 관련 제품들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그렇다면 보다 만족스런 피부관리를 목표로, 클렌징 구매 및 사용 시 알아둬야 할 사항들은 무엇일까?

먼저 클렌징제품을 구입할 경우, 피부자극 정도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단순히 모공클렌징의 극대화를 위해 세정력이 높은 제품을 사용할 시, 이는 피부에 자극을 줘 트러블이 발생 및 악화되는 소인으로 작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피부가 민감하거나 건조할 경우, 자극이 적은 이른바 순한클렌징을 사용하는 것이 제시될 수 있다.

이후 사용 시에는 클렌징 후 수분손실이 발생해 피부건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보완책이 필요하다. 특히 요즘과 같은 낮은 습도의 겨울이나 건성피부일 시에는 클렌징 후 수분 증발 현상이 가중될 수 있다. 이에 클렌징젤 등 제품으로 세안 후 로션 사용을 통해 보습에 힘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또한 클렌징 후의 수분 증발을 더욱 줄이기 위해 RS 원스텝 오일 클렌저 등 관련 제품을 로션과 함께 이용하는 것도 겨울피부관리 방법이 될 수 있다.

언급된 RS 원스텝 오일 클렌저는 저자극 클렌징오일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다. 지성 및 건성피부클렌징오일로 이용 가능한 해당 제품에는 피부 친화적 식물성 보습오일 7종이 함유돼 있다. 이에 사용감이 부드러우며, 피부 보습막 형성에 일조해 세안 후 건조 현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덧붙여 이지 워셔블 오일 제품이기 때문에 물에 잘 씻기며, 유칼립투스잎오일이 첨가돼 있어 산뜻한 향을 지니고 있다.

해당 클렌징오일 사용법 및 순서는 다음과 같다. 먼저 물기 없는 손바닥에 제품을 1~2회 펌핑해 덜어내 얼굴 전체에 바른 후, 20~30초가량 마사지를 한다. 이어 물을 살짝 묻혀 부드럽게 문지르는 방식으로 세안을 한다. 이 세안법을 거쳐 클렌징 후 로션을 바르는 방식으로 마무리한다.

이처럼 수분증발 차단에 일조하는 클렌징 제품을 구매할 시에는 세안후각질 발생 유무를 비롯한 관련 정보를 타인의 후기 및 추천 등으로 알아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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