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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건강다이제스트 명의의 건강비결
  • 정유경 기자
  • 승인 2017.11.22 11:19
  • 댓글 1
기사 댓글 1
  • 개풀 2018-01-15 22:44:27

    아버지가 작은병원에서 건강검진후 몇달뒤.위가 아프고 체하고 살빠지고 여러 증상을 말하며 씨티를 찍어보고싶다고 했는데.이분이 검진했으면 그냥 위장약먹으라고 약만 처방했어요.그러고 몇주후 아버지는 결국 응급실로 가셨습니다.모든 검사와 진단 후 말기암 6개월시한부 판정을 받았고.이사람이 저희엄마께 아무것도 할수없고 6개월 남았다고 하고.넋을 잃은 엄마가 뭘좀물어보려 머뭇거리자 ‘나가세요’ 라고 하던데요.그이후 담당의사를 바꿔주고 싹빠지더라구요.기사에서 말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란게 이런건가봐요. 저희아빠께도 오지랖좀 부려주시지 그랬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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