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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먹기 편한 회복식, 참된케어 닭발곰탕 ‘내몸6000’ 제안저작 및 소화 어려운 노인 환자 대상 연화식 보양식 선보여
▲ 닭발곰탕 ‘내몸6000’. (사진=참된케어)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22 OECD 보건통계’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3.5년이다. OECD 38국 가운데 1위인 일본(84.7년) 다음인 2위이자, OECD 국가 평균인 80.5년보다 3년 긴 것이다.

반면 2020년 기준, 질병 및 유병 기간을 제외한 ‘건강수명’은 66.3년에 그쳤다. 기대수명 83.5년 가운데 17.2년은 병으로 고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평균 수명 증가에 따라 유병장수 시대가 가속화되고 있다.

노인들의 건강 수명과 삶의 질 향상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장마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는 기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런 이유로 활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저작이나 소화가 어려운 노인 환자는 연화식 보양식이 적합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참된케어가 노인 건강 보양식으로 닭발곰탕 ‘내몸6000’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우리나라 닭발곰탕 명인으로 선정된 최연희 대한명인이 38년 동안 이어온 기술력으로 탄생한 닭발곰탕이다. 2대째 내려오는 전통기법으로 제조 관리해 균일하고 최적화된 맛과 농도를 구현했다. 단백질과 칼슘이 높은 동물성 단백질인 닭발을 20시간 우려내 냉장 또는 냉동 보관 시 특유의 꾸덕함이 더해진 녹진한 영양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동식물성 단백질의 영양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토종닭발과 쥐눈이콩(약콩) 등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기술 특허를 받은 닭발 추출액은 무자화 육각수를 사용해 닭발의 비린내를 제거하고 단백질 흡수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휴대 및 보관성이 용이하도록 팩으로 포장하고,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냉온박스에 담아 배송한다.

또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미꾸라지와 도라지를 추가하고 밤 속껍질(율피)을 더한 ‘M내몸6000’ △내몸6000의 원재료 중 쥐눈이콩과 표고버섯 성분을 배제하고, 닭발, 생강, 마늘, 양파과 같은 색과 맛을 해치지 않은 국내산 원료만 함유한 순수 닭발곰탕인 ‘뽀얀내몸6000’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참된케어 관계자는 “내몸6000은 안전한 자연 원료를 엄선해 동식물성 단백질을 한번에 보충할 수 있는 건강 보양식”이라며 “영양 공급을 극대화하는 연화식으로 제조해 영양식 섭취가 어려운 노인뿐 아니라 영양 보충 및 기력 회복이 필요한 환자들의 식단으로 적합하다”고 전했다.

한편 1987년 창업한 37년 전통의 참된케어는 노인 보양식은 물론 성장기 어린이식부터 운동선수를 위한 영양식까지 다양한 제품 군을 선보이고 있는 건강보양식 브랜드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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