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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건강다이제스트 명의의 건강비결
  • 허미숙 기자
  • 승인 2016.09.20 11:51
  • 댓글 3
기사 댓글 3
  • 하영 2018-12-14 19:46:15

    109호병실에계셨던 고 유수길씨가 외삼촌입니다
    저는 조카 조하영입니다
    삼촌은2018년2월쯤 아침배식시간에 복도에서 통화를끝낸후 병실로들어가던중 배식하는분과 복도가좁다보니 스치다가 손이닿았나봅니다
    삼촌은 손이닿은지안닿은지 모르는상태라고합니다
    그런데 한참 메스컴에서 개나소나 미투사건이터질무렵
    배식하는분과 원무과오과장이란분하고 어떤 중상모략을했는지 성추행혐의로 법정에세우셨답니다
    CCTV를돌려봐도 아무근거도나타나지도않은일가지고 치료를받고자 병원에입원한환자한테 원무과에서일을보시는분이라면 당사자들끼리원만히 해결할수있도록 도와줘도 모자랄   삭제

    • kroos123 2018-02-02 07:38:28

      여보세요,   삭제

      • 환우 2017-02-21 10:45:57

        박종기원장의 초기 에덴요양병원은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에덴요양병원은 눈에 보이는 것만 예전과 같을 뿐 실제 받았으면 하는 천연치료는 다인실에서 비보험치료를 하지 않는 환자에게는 꿈일 뿐입니다. 식사도 많이 달라졌구요. 병원 실익다지기가 강화되어 비용에 의거한 비용이 들지 않는 최소한의 치료만 예전과 동일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의료진이 하는 일은 비보험 천연치료 판매원 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병원에 있다 몸이 안 좋아져 밖에 나가서 몸이 더 좋아지신 분도 많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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