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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노바이옴, 첫번째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아이엠바이오틱스 장건강&밸런스’ 선보여두뇌균형 운동치료센터 ‘밸런스브레인’과 공동개발
▲ 사진 제공=이뮤노바이옴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뮤노바이옴은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아이엠바이오틱스 장건강&밸런스’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뮤노바이옴은 밸런스브레인 노원센터에서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밸런스브레인은 국내 유일의 두뇌균형 운동치료센터로 아이들의 ADHD, 틱장애, 발달지연, 언어지연, 자폐스펙트럼 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연구하고, 뇌기능발달 피라미드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밸런스브레인은 아이엠바이오틱스 장건강&밸런스의 제품 개발 전 과정에 걸쳐 참여했다. 밸런스브레인의 장원웅 대표는 미국 라이프대학에서 기능성 신경학을 전공한 의사로, 뇌의 병이라 여겼던 질환들도 장내 미생물과 관계가 있다는 장뇌축 이론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해당 제품은 캡슐 형태의 제품으로 미국 FDA GRAS인증과 함께 트리어소셜 스트레스테스트(TSST)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유한 락토바실러스파라카제이 Lpc-37을 함유하고 있다. 또 스트레스로 인한 설사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비피도박테리움 R71균주를 포함한 7종의 락토바실러스 및 비피도박테리움 혼합균주, 이뮤노바이옴이 직접 개발하고 항염증 작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특허 균주 IMB01도 5% 함유됐다. IMB01은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이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밸런스브레인 센터 18곳과 아이엠바이오틱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뮤노바이옴 임신혁 대표는 “인간의 몸은 각각의 장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장건강이 좋아지면 그것이 뇌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라며 “이번 신제품에는 효과가 입증된 균주가 포함되어 있어 자녀의 두뇌기능발달에 걱정이 많은 부모님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뮤노바이옴은 2019년 창립된 신약 개발 전문 기업으로 AI 신약 개발 플랫폼 아바티옴(Avatiom)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을 포함한 여러 모달리티를 기반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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