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강정보
르완다 대통령,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 방문
▲ 금웅섭 중입자치료센터장이 르완다 대통령 방문단에게 회전형 중입자치료기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세브란스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연세암병원은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이 지난 5일 원내 중입자치료센터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폴 카가메 대통령은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금웅섭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장과 함께 최근 췌장암과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를 시작한 회전형 중입자치료기와 갠트리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행정학 명예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연세대학교를 찾은 폴 카가메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한편, 연세암병원은 중입자치료 적용 암종을 기존 전립선암에서 폐암, 두경부암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세암병원#건강다이제스트

이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