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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심장재단과 DB생명보험(주) '119원의 기적 캠페인' 후원협약 체결캠페인 참가자 1명당 119원씩 모아 심장병 환자 후원 예정
▲ 한국심장재단과 DB생명보험(주)이 '119원의 기적 캠페인'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심장재단)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지난 5월 28일 한국심장재단과 DB생명보험(주)는 '119원의 기적 캠페인'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후원협약은 지난 5월 24일에 김포소방서와 체결한 '맞잡은 두 손, 다시 뛰는 심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체결되었다. 김포소방서가 올해 3월부터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는 김4Go! CPR 챌린지에 참여하는 참가자 1명당 119원씩 모은 후원금을 DB생명보험(주)에서 올해 연말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4Go! CPR 챌린지(알리고, 인지하고, 체험하고, 살리고)는 많은 사람들이 체험을 통해 심폐소생술을 활성화시키고 더 나아가 119원의 기부가 모여 심장병 환자의 수술비를 후원하고자 추진됐다.

DB생명보험(주) 김영만 대표이사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DB생명보험에서도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체험하여 기부한 119원이 모여 새 생명을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영환 한국심장재단 이사장은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해 동참하여 주신 DB생명보험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19 기적 캠페인이 전 지역에 전파되어 보다 많은 심장병 환자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DB생명보험(주)은 2007년부터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심장병 환자들의 돕기 위해 한국심장재단을 후원해 108명의 수술비를 지원하였다. 이와 함께 심장병을 예방하면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천사랑마라톤과 줄넘기 기부 챌린지, 우리두리 Family Walk 캠페인 등 즐겁고 행복한 기부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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