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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서울병원 이재민 원장, 1저자로 학술지 SCI 논문 게재‘관절경적 회전근개 봉합술’에 관한 연구 결과
▲ 신세계서울병원 이재민 원장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신세계서울병원 어깨전담팀 이재민 원장이 1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국제학술지 SCI 논문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SCI는 미국 과학정보연구소가 엄격한 선정 기준에 의해 선별한 학술지로, 매년 전 세계에서 출판되고 있는 과학기술저널 중 자체 기준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게재할 학술지를 결정한다.

이재민 원장이 발표한 이번 연구는 ‘관절경적 회전근개 봉합술’에 관한 내용이다. 기존 회전근개 전층 파열 중 상완골 대결절 힘줄 부착부위에 파열된 힘줄이 남아있는 경우 봉합할 때 더 나은 치유 효과를 위해 남아있는 힘줄을 제거하고 봉합하는 것이 관행이었으나, 힘줄을 보존하고 봉합하는 방법이 수술 후 추적관찰 하였을 때 더 나은 힘줄 회복을 보였다는 결과다.

이재민 원장은 “신세계서울병원 어깨전담팀의 치료와 연구가 논문을 통해 인정을 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만족도 높은 환자분들의 치료 결과를 위해 정형외과 치료와 연구에 앞장서며 새로운 치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민 원장은 어깨뿐만 아니라 팔꿈치, 손목 관절에 대한 다수의 임상 논문 발표하며 꾸준한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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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서울병원#이재민#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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