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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박사 워터맨의 물 이야기] 녹색혁명 스마트팜, 인류에 희망인 이유2024년 5월호 84p
  • 오세진 칼럼니스트
  • 승인 2024.05.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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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

최근 확산 중인 스마트팜 농장에서는 채소, 과일 등 다양한 농작물이 재배되고 있다. 스마트팜 농장은 네덜란드가 주도하고 있으며, 후발주자인 우리나라도 점점 늘고 있다. 기후 위기의 시대, 녹색혁명이라 불리는 스마트팜이 무엇이며 어떤 도움이 될지 알아본다.

스마트팜 농장은 기후 위기 시대 식량안보의 핵심 기술로 통한다. 세계 인구는 2050년에는 약 97억 명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약 1.2배가 증가한 수치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 농지의 면적은 2001년부터 점점 감소 추세에 접어들었다는 점이다. 인구는 늘어나는데 농지의 면적이 줄어들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겠는가! 스마트팜 농장이 식량안보의 혁명으로 불리는 이유다.

이러한 스마트팜 농장은 정보통신기술인 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기술을 접목해 원격으로 작물 재배를 제어하고 자동화시스템을 적용하여 생육부터 출하까지 최적화된 환경 재배를 실현하고 있다.

또 사물인터넷 IoT(Internet of Things) 기술을 더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실시간 원격시스템으로 영양분, 수분(물주기)의 공급 등 제어가 가능하다. 스마트팜 기술이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점을 극복하고 극한 상황에서도 원하는 작물량을 출하할 수 있는 첨단 기술로 평가를 받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에상스팜 스마트팜 농장의 앞선 시도

스마트팜 자동화 시설을 구비하고 있는 국내 사례 중 에상스팜 스마트팜 농장은 앞선 시도를 하고 있다.

에상스팜은 모든 작물 재배 과정을 자체적으로 개발한 전자동시스템인 K-MGS(K Moving Gutter System)으로 설계하여 최고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작물 재배를 위해 하루에 소비하는 물 양이 약 80~100톤이 소요되는데 ‘더맑은샘 RO정수시스템’으로 깨끗하게 정수 처리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확한 작물도 ‘전기분해 살균수 제조장치’를 통과해 만들어진 미산성차아염소산수로 작물의 오염균을 완벽하게 살균 처리해 출하한다.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팜 사업은 외국 기업과의 합작을 통해 세계 각국으로 수출까지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는 30년간 좋은 물 보급과 연구에 몰두한 물 전문가이다. 최근에는 음식점 등 요리하는 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건강에 좋은 대용량직수정수기 “The맑은샘 자화육각수 조리수정수기”를 개발, 출시하여 많은 이들이 건강한 물로 조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오세진 칼럼니스트  yesrog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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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오세진#워터큐코리아#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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