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강정보
BTL 아시아 지사장, 클리니크후즈후의원 방문…엠페이스(EM FACE) 연구자문병원 위촉패 수여홍경국 원장 " 환자분께 높은 만족도 선사할 수 있을 것"

▲ BTL 아시아 지사장이 클리니크후즈후의원에 방문해 엠페이스(EM FACE) 연구자문병원 위촉패를 수여했다. (사진=클리니크후즈후의원)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Alex peng(알렉스 펭) BTL 아시아 지사장이 지난 5일 클리니크 후즈후의원을 방문했다.

BTL은 엠페이스, 엑실리스, 뱅퀴시, 엑스웨이브 등을 취급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이 날 Alex peng BTL 아시아 지사장은 클리니크후즈후의원 홍경국 원장과 과 한국의료시장의 현황과 트렌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엠페이스(EM FACE) 연구자문병원 위촉패를 수여했다.

엠페이스는 고주파(RF)와 하이페스(HIFES)가 동시에 출력되는 기기이다. 고주파는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리모델링 시켜주고, 하이페스는 근육의 밀도를 개선하는 것으로 탄력있는 얼굴로 만들 수 있다. 비침습적, 시술로 통증과 다운타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홍경국 원장은 “최근 환자분들이 통증이 적은 시술을 원하기에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엠페이스를 포함한 다양한 BTL기기를 활용하여 환자분께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클리니크후즈후의원은 엠페이스 도입병원이며, 본사에 동양인에게 적합한 프로토콜을 제안하고 의사에게 강연하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TL#클리니크후즈후의원#엠페이스#홍경국#건강다이제스트

김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