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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복지재단, 서울시 어린이병원과 아동 미술치료 작품 전시
▲ 전시 출품작 'My SOUL이 있는 피자'. (사=삼성복지재단)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삼성복지재단은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과 서울 용산구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그림 대화’ 전시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전시는 장애인 인식 개선에 대한 이해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작년부터 두 기관이 협력해 개최하고 있다. 삼성문화재단과 삼성생명공익재단이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병원 미술치료실이 2011년부터 연 ‘상상애플 미술원’의 미술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과 가족의 지난 1년 간의 활동을 담았다. 미술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의 생각과 감정, 내면세계를 표현한 그림, 아이들을 응원하는 부모와 형제의 그림과 메시지 등을 볼 수 있다. 전시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삼성복지재단은 발달장애아동의 미술을 통한 마음표현과 재능에 대한 관심을 퍼뜨리고자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미술치료실 ‘상상애플 미술원’의 작품들을 소재로 2020년부터 달력을 제작해왔다. 올해는 ‘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그림 대화’ 전시에 출품한 아이와 가족의 작품 중 12점을 담은 스탠드형 달력을 2만 4000부 제작해 사회복지관,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보육 관련 유관기관 등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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