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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버, ‘DOS209’ 간 독소 관련 2차 특허 취득 완료'알코올에 의한 간 독소 축적 억제 및 제거에 대한 효과' 입증
▲ 투에버가 ‘DOS209’ 간 독소 관련 2차 특허를 취득했다. (사진=투에버)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고객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다(Makes Living Meaningful)’를 경영이념으로 하는 설립 23년차 헬스&뷰티 전문기업인 ㈜투에버(대표이사 김종규)가 개발한 신소재 ‘DOS209’가 관련 특허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DOS209’는 지난 7월 25일에 항당화, 항산화 등에 대한 효과가 인정되어 1차 특허(특허번호 제10-2561317호)를 취득했으며 10월 20일에 ‘알코올에 의한 간 독소 축적 억제 및 제거에 대한 효과’로 2차 특허(제10-2594018호)를 취득하였다.

특허소재 ‘DOS209’는 투에버가 현대인의 건강에 심각한 악영을 끼치는 중요 원인 물질인 당독소에 대한 예방과 관리를 목적으로 건강기능식품 개발사인 코스맥스바이오(대표이사 김철희), 중앙대학교 식품공학부 어중혁 전임교수와의 산학연 공동 연구를 통해 탄생한 첫번째 신소재다. 당독소(최종당화산물 : Advanced Glycation End-products)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소재다.

당독소는 국내 외 다수의 학자들의 연구와 논문을 통해 밝혀진 바와 같이 노화, 치매, 당
뇨, 간질환 및 각종 만성질환의 중요한 원인물질로 수많은 질환의 배후라고 할 수 있는 물질이다.

당독소는 내부요인으로 과도한 당질 섭취가 원인이 되어 혈액 속 과잉당이 단백질 또는 지방과 결합하여 생기는 독성물질이다. 외부요인으로는 고온에서 굽거나 튀긴 식품(감자튀김, 햄버거, 프라이드 치킨, 피자, 돼지고기 숯불구이 등)에 다량 함유되어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건강관리에 다양한 약영향을 끼치는 최종반응물질이다(미국영양학회지 Journal of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2004).

‘DOS209’는 시험 결과 4가지의 효과가 확인되었다.

첫째, 당독소 생성 억제(당뇨 합병증 치료제와 비교 시 83~92%의 억제율)

둘째, 당독소 축적으로 인한 당뇨 및 당뇨합병증 원인물질 제거(당뇨 치료제와 비교 시 71%~92%의 탄수화물 분해효소 활성 억제율)

셋째, 간 보호(알코올에 의해 손상된 간 세포 보호 및 간 독소 제거)

넷째, 항산화 효능(활성산소 억제)

또한, 임상시험 전문기관인 ㈜메디크로를 통해 항당화 증진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인체적용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임상시험 결과 항당화 등에 대한 효능과 인체 안전성을 확인하였다.

㈜투에버 김종규 대표이사는 “투에버는 특허소재 ‘DOS209’를 시작으로 전국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혁신적 소재와 상품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특허소재 ‘DOS209’가 함유된 신상품인 ‘에이젠드(AGEND)’는 11월 16일에 출시 될 예정이며,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투에버 라이브 방송 플랫폼인 ‘T-Live’를 통해 특별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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