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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트리트먼트센터 코리아, “MeRT 기술 자폐의 뇌 개선 치료에 도움 돼”뇌의 신호를 조절하기 위해 전자기장을 활용하는 치료 기술
▲ 브레인트리트먼트센터 코리아는 MeRT 기술을 통해 자폐의 뇌 개선 치료를 돕고 있다. (사진=브레인트리트먼트센터 코리아)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는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뇌 발달 장애로, 수많은 아동과 성인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MeRT(Magnetic e-Resonance Therapy) 기술은 뇌를 개선하고 최적화하는 치료법으로 등장했다.

MeRT는 뇌의 신호를 조절하기 위해 전자기장을 활용하는 치료 기술이다. 환자 뇌의 정확한 주파수를 미국의 연구실에서 특허 기술로 판독해 제공한다. 환자의 뇌에 정확한 치료 기술로 공명요법을 가능하게 해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한 원리다.

또 MeRT는 뇌파가 정상범위로 갈 수 있도록 뇌를 훈련시켜 뇌의 기능을 최적화하고, 이것은 수시로 감각이 과부하 되어 생기는 여러 증상을 억제하며 중요 정보를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면서 자연스레 인지능력과 표현력이 개선된다. 그럼으로써 각 환자에게 고유한 뇌의 상태에 따른 개별화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인간의 뇌는 모두 다르고, 같은 증상의 병일지라도 사람마다 그 뇌파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환자의 고유한 뇌파를 판독하는 것이 기술의 핵심이다.

해당 치료 과정은 첫 번째로 뇌파측정을 한다. 측정 결과를 미국의 연구실로 보내 판독을 의뢰하고 그 판독에 따라 환자의 고유의 프로토콜을 생성한다. 매일 40분씩 일주일에 5일을 치료하고, 기본적으로 이를 4~6주 치료한다. 또 10회마다 뇌파의 변화에 따른 프로토콜을 재생성한다.

MeRT를 통한 치료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환자들의 감각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이 같은 문제가 해결되면서 자연적으로 인지가 향상되어 뇌의 개선이 가능하게 한다.

브레인트리트먼트센터 코리아 관계자는 "MeRT는 인간이 갖은 뇌파를 최적화하는 것이다. 자폐환자마다 그 임상의 결과가 다르지만, 대부분의 자폐아동들의 뇌파는 개선이 되고, 개선 된 뇌파로 인해 치료 후에도 꾸준한 발달을 기대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자폐 회복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MeRT 기술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는 치료법이다. 뇌 기능을 개선하고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기술은 계속해서 연구 개발이 진행 중이다. 향후 MeRT 치료로 인해 미생물 군집의 환경까지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 중”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브레인트리트먼트센터 코리아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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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트리트먼트센터#MeRT#자폐#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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