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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은병원 ‘천식-적정성 평가' 1등급"환자 삶의 질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치료 위해 노력할 것"
▲ 참조은병원 전경. (사진=참조은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경기도 광주 참조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천식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21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평가를 시행했다.

해당 평가는 다수의 평가지표(▲폐기능 검사 시행률 ▲지속적인 방문환자 비율 ▲필수약제 처방환자 비율 등)을 엄중하게 평가한다.

천식은 기관지를 통해 들어오는 물질에 대해서 알레르기 염증 반응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이다. 한 번 발생하면 오래가고 쉽게 낫지 않는 질환 중 하나다.

참조은병원 호흡기내과 전문의 정혜철 과장은 “천식은 발병 후 오랜기간 환자를 힘들게 할 수 있는 고질적인 질환이지만,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을 받지 않을 수 있다”면서, “천식으로 인해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으려면, 정확한 진단 및 꾸준한 치료가 가능해야 하는 만큼 환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치료를 시행하기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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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은병원#천식#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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