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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일 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 감염관리학회장 선출
▲ 김상일 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 (사진=서울성모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김상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최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8차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학술대회에서 제15대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이달부터 2025년 5월까지 2년이다.

김 교수는 감염내과 전문의로서 1991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서울성모병원 감염관리실장을 맡았다. 대한이식학회 이식감염관리위원회 위원장, 대한의진균학회 이사장, 대한에이즈학회 회장을 비롯해 대한감염학회 신종감염병위원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감염병관리위원 및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위원, 후천성면역결핍증 전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Korean Society for Healthcare-associated Infection Control, KOSHIC)는 1995년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로 창립했으며, 2015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다.

김 교수는 "의료관련 감염관리는 의료기관에서 이뤄지는 모든 의료행위에 적용되는 환자안전의 문제"라며 "임상진료과 뿐 아니라 의료기관의 모든 전문가의 참여 및 활동이 필요하고 이를 위한 학술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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