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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개원 28주년 기념식 개최100여명의 장기근속 직원과 자원봉사자 시상
▲ 분당차병원 개원 28주년 기념식 기념 촬영. (사진=분당차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6월 9일 분당차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28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기념식에는 김한중 학교 법인 이사장, 김춘복 성광의료재단 이사장, 윤도흠 의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분당차병원 임직원이 참석해 장기근속자 표창, 의무기록작성 우수전공의 포상, 자원봉사자 표창 등 병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과 기념사, 축사 순서로 진행했다.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분당차병원은 1995년 신도시 최초 종합병원으로 28년간 진료, 연구, 교육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런 큰 성장을 이룬 배경에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 이라며 장기근속상을 수상한 100여명의 임직원과 10여년 간 분당차병원에서 봉사해준 자원 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더욱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김영탁 분당차여성병장은 “차병원이 처음으로 여성병원이라는 이름을 만들었을 때보다 지금 여성병원의 가치는 더욱 커졌다”며 “저출산 시대에 임신과 출산, 태아부터 신생아, 성인까지 여성과 아이의 전 생애를 케어하는 여성병원의 가치를 더욱 잘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도흠 차병원 의료원장도 축사를 통해 “분당차병원이 신도시 최초의 병원으로서 봉사하겠다는 초심과 가치를 잘 지켜 나가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계를 대표하는 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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