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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차병원, 개원 3주년 '힐링 클래식 음악회' 개최
▲ 일산차병원이 '힐링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사진=일산차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은 개원 3주년을 맞아 오는 7일 본원 7층 이벤트홀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힐링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일산차병원 부인종양센터 이철민 교수를 비롯한 의사 중심으로 구성된 실내 악단 '뮤 앙상블'이 공연을 진행한다. 의사들은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와 클라리넷 선율로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할 계획이다. 환자와 가족뿐만 아니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뮤 앙상블은 '힐링과 휴식'을 주제로 다양한 클래식 명곡과 애니메이션 작품 등을 선보인다. 풀랑의 성으로의 초대(왈츠와 탱고)를 시작으로, 쇼스타코비치의 두 대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중 서주,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백조), 드보르작의 현악사중주 4악장(아메리칸)을 연주한다.

이어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인생의 회전목마, 영화음악 러브 어페어(Love Affair), 드라마 하얀거탑 주제가 비 로제트(B Rossette) 등 친숙한 음악으로 공연을 펼친다.

송재만 일산차병원 원장은 "힐링 클래식 음악회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 등 많은 시민들이 음악으로 치료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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