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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자 교수의 챠밍라이프] 하루 7분씩 예쁜 광대 만들기2023년 5월호 158p

【건강다이제스트 | 강선자(피부 미용 전문가, 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옆 광대가 튀어나오면 인상도 강해 보이고, 관상학적으로도 좋지 않게 본다. 반대로 앞 광대는 얼굴이 작아 보이고 동안으로 보이게 한다. 입체적인 얼굴은 사진도 참 예쁘게 나온다. 갈수록 사진 찍기 싫어진다면 얼굴이 평면적으로 변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루 7분 투자로 예쁜 광대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예쁜 광대 만들기는 얼굴이 작아 보이고 처진 근육이 올라가게 한다.

광대가 예쁘게 자리 잡기 위해서는 광대의 근육뿐만 아니라 그와 연결된 얼굴 주변의 근육이 먼저 이완돼야 한다.

두피는 얼굴의 연장선이며, 얼굴 변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두피 근육이 변하면 얼굴이 비대칭이 된다.

예쁜 광대를 만들려면 두피의 근육과 근막을 반드시 먼저 풀어야 효과가 좋다. 특히 헤어라인을 집중적으로 풀어준다. 집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예쁜 광대를 만들 수 있는 테크닉을 소개한다.

벌어진 광대를 예쁘게 모으고 싶다면 광대를 벌어지게 만드는 주변 근육부터 먼저 푸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두피의 근육과 근막을 충분히 이완시킨 후 귀를 풀어주고 굳어있는 광대 근육을 직접 풀어줘야 예쁜 광대가 만들어진 후에도 유지 기간이 길어진다. 광대가 어느 한쪽이 더 크다면 큰 쪽의 근육을 더 많이 풀어 비대칭을 맞춰준다.

하루 7분만 투자해서 예쁜 광대를 만들어보자.

강선자 교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피부관리대학 학장, 피부관리평생교육원 원장, 애띠애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피부관리, 피부교육, 피부코칭 전문가다. 저서로 <피부를 펴야 인생이 핀다>가 있다.

강선자 교수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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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자#애띠애#피부관리#광대#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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