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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 최근 10년간 연구논문 실적 세계 3위 선정미국국립보건원 국립의학도서관 (NLM)에 등재된 최근 10년간 논문 대상 분석

▲ 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가 최근 10년간 연구논문 실적 세계 3위에 선정됐다. (사진=경희의료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는 치과국제학술지 ‘Dental Press Journal of ORTHODONTICS’가 발표한 ‘교정학 논문의 계량학적 연구’에서 연구논문 실적 세계 3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Dental Press Journal of ORTHODONTICS(DPJO)'는 국제교정학협회와 국제교정학기구에 의해 인증 받은 학술지다. 미국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의학도서관(NLM)의 정보데이터베이스 펍메드(Pubmed)에 등재된 14종의 대표 교정저널의 2011년부터 10년간 실린 전체 논문을 분석해 '교정학 논문의 계량학적 연구’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는 최근 10년 동안 총 190편의 논문을 발표해 교정학 연구논문 실적 부문에서 세계 3위로 선정됐다. 특히 최근 5년 동안의 순위는 2위로 나타나 연구실적 증가세를 살펴볼 수 있다. 개인별 연구논문 실적 부문에서도 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 김성훈 교수가 전 세계 연구자 중 13위에 올랐다.

경희대치과 교정과 김성훈 주임교수는 “50년 전통의 경희 교정학 교실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바이오급속교정센터와 수면무호흡센터 같은 특화센터 운영을 통한 심도 있는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연구를 지속하여 세계 교정학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논문 제목은 ‘International trends of orthodontic publications: A bibliometric observational study of the last decade (2011-2020).’이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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