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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양구군 양록장학회 등 강원도 3개군에 기부금 기탁
▲ (왼쪽부터) 서흥원 양구군수과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이 기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남베드로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강남베드로병원이 21일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강원도가 고향인 윤강준 대표원장은 이를 기념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강원도 고성군 고성향토장학회, 양구군 양록장학회, 양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각각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남베드로병원에 직접 방문한 서흥원 양구군수는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에 감사하며,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윤강준 강남베드로병원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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