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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카시아 디지털피싱범죄 TFT(Task Force Team) 구축, 24시간 대처화이트해커팀으로 구성…영상 유포 막는 초기 대응 중요
▲ 디지털 성범죄 피해유형별 현황. (사진=팀카시아)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최근 채팅앱을 통해 10~30대 남성에게 접근하여 신체 노출 사진으로 수억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이른바 '몸캠피싱'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피해자들은 본인의 나체 영상 및 사진이 유포되지 않게 하기 위해 경찰이나 공공기관 등을 통해 문의하지만 실제로 해외에 있는 범죄자들을 검거하고 단속하기에는 쉽지 않다.

디지털피싱범죄 대응기업 팀카시아 관계자는 "범죄자들의 소재지가 해외에 있는 경우가 많기에 수사 의뢰는 가능하지만, 영상 유포 방지나 검거가 어렵다는 답변을 받는 경우가 많은 편"이라고 밝혔다.

최근 몸캠피싱 대응 솔루션을 구축한 기업이 늘고 있다. 그 중 팀카시아는 10년 넘게 디지털사이버범죄 대응과 피해자 구제에 노력하고 있다.

팀카시아는 화이트해커팀 TFT(Task Force Team)을 구축해 초기 대응으로 24시간 이내에 몸캠피싱 영상 유포를 막는 시스템 구성했다. 피해자들이 언제 피해를 당할지 알 수 없기에 24시간 상시 무료상담으로 응대한다.

해당 업체는 빠른 초기대응 솔루션으로 현재까지 1만 8,000건 이상의 몸캠피싱 영상처리를 진행했다.

업체 관계자는 "몸캠피싱 피해를 당했다면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거나 전문가에게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팀카시아#디지털피싱범죄#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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