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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기부하는 건강계단’ 9년간 1200만명 돌파
▲ 서울시청 시민청에 2014년 설치한 '기부하는 건강계단'. (사진=hy)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hy는 자체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기부하는 건강계단' 누적 이용자 수가 1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건강계단은 hy와 서울시가 함께 기획한 민관협업 공익활동이다. 서울시청 시민청에 설치한 계단을 오를 때마다 hy가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2014년 설치 이후 9년 간 누적 1억원을 적립했다. 모인 금액은 취약계층 지원에 전액 사용한다. 신선식품과 발효유를 프레시 매니저가 전달하며 안부를 함께 확인한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헬시플레져 문화 확산과 함께 이용자가 늘어 지난해에만 460만명이 이용했다"고 말했다.

hy는 건강계단 이외에도 자체 온라인몰 이용 시 쌓이는 적립금을 소비자가 기부하는 '프레딧 착한습관'을 운영하고 있다. 누적 5000명의 소비자가 환경 등을 위해 동참했다. 기부 플랫폼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 지원도 함께한다. 올해 프로젝트 지원 목표는 100건이다.

김준걸 hy 고객중심팀장은 "나눔을 통한 건강사회건설을 위해 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보호, 동물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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