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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큐브, ‘D150 플러스’ 리뉴얼 출시지난 3월, ‘D150’에 ‘고활성 이온화 캄슘’ 새롭게 첨가
▲ D150 플러스. (사진=바이오큐브)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바이오큐브(대표 조은호)가 ‘D150’ 제품에 고활성 이온화 칼슘을 첨가해 리뉴얼한 ‘D150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장 디톡스’라는 새로운 개념을 국내에 도입한 바이오큐브의 조은호 대표는 “신장 건강이 바로 신체의 건강의 열쇠”라고 강조한다.

해당 제품은 신장 디톡스의 핵심 성분인 돌외의 함량을 기존 ‘D150’보다 25% 높였다. 돌외잎에는 82종이 넘는 사포닌(지페노사이드)이 함유되어 있어 '제2의 인삼'이라고 불린다.

주재료인 돌외잎 중 ‘칠엽담’을 사용하고 천연 원재료 겨우살이를 더했다. 칠엽담은 돌외 종류 중 잎이 7개 있는 품질의 종이며, 바이오큐브의 또다른 건강기능식품인 ‘W119 플러스’의 핵심 재료이기도 하다.

돌외는 우리나라가 제주도와 남해안의 섬 및 울릉도의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일본 그리고 중국과 대만 및 말레이시아 등지에도 분포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바이오큐브는 지난 3월부터 D150 플러스에 ‘고활성 이온화 캄슘’을 새롭게 첨가한 제품을 출시했다. ‘고활성 이온화 칼슘’은 체내의 부족한 미네랄 성분을 보충해 주고, 물의 성질을 산성에서 알칼리성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그 과정에서 물에 함유되어 있는 용해된 이온, 고체입자, 미생물, 유기물 및 용해된 기체류 등 모든 불순물이 제거된 정제수로 바뀐다. 또 고활성 이온화 칼슘은 물의 입자를 작게 만들어 인체 흡수율을 높여주는 역할도 한다.

우유나 칼슘보충제와 같은 고칼슘 제품들은 분자 크기가 크기 때문에 인체에 흡수되는 양이 적다. 고활성 이온화 칼슘은 칼슘 흡수율이 낮은 탄산칼슘을 대체하여 인체의 칼슘 흡수율 증대를 목적으로 개발했다.

D150 플러스에 첨가한 고활성 이온화 칼슘은 남해안에서 채집한 100% 천연 새꼬막 껍질을 사용했다. 무색, 무맛, 무취여서 색의 변화가 없다. 더불어 칼슘 성분은 돌외 핵심 성분인 사포닌과 상호 보완 작용을 한다.

제품 제조는 HACCP 적용업소인 주식회사 정담푸드에서 품질검증을 거쳐 안전하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정담푸드는 국내 생산업체로 FDA 공장등록을 받았으며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다.

또 해당 제품은 증류방식으로 만들어져 독성평가 테스트를 완료한 액상 형태 제품이다. 또 매일 간편하고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1회분으로 개별 파우치 포장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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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큐브#신장 디톡스 ‘D150 플러스’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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