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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 부족 속 방문재활 서비스 증가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 서지원 원장 "안정적 재활 진행 중요"
▲ 방문재활 서비스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연세방문재활센터)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병동 부족 현상이 증가하면서 노인성 질환을 가진 환자, 3대 노인성 질환인 파킨슨병, 뇌졸중, 근감소증으로 인한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재활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중증 뇌 병변 질환은 신체적인 후유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재활 운동이 필수적이나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퇴원하고 재활운동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에 연세방문재활센터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 입원치료가 어려운 환자, 정서적으로 편안하게 방문재활운동을 받고 싶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가 방문 재활 서비스’를 진행한다.

연세방문재활센터에서는 노인성 질환을 비롯한 인공관절, 뇌졸중 언어재활 시스템까지 도입해 가정에서도전문적인 재활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나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출신 재활 전문가가 개개인에게 맞춤형으로 재활을 진행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찰과 피드백이 가능하다.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 서지원 원장은 수술 이후 꾸준한 재활운동을 강조하며 “안정적으로 환자의 재활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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