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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청안과, 환자가 직접 평가한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 인증내원 환자 대상 직접 평가, 평점 98.13점 받아
▲ SNU청안과가 환자가 직접 평가한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에서 1등급으로 인증받았다. (사진=SNU청안과)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KCA한국소비자평가는 SNU청안과가 2022 KCIA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으로 인증받았다고 발표했다.

이 조사는 SNU청안과를 방문한 내원 환자들에게 다양한 항목에 대해 직접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평점 98.13점을 받았다.

또 병원은 평가 후에 전달받은 평가결과서를 통해 환자의 평가내용과 건의 및 개선사항 등을 활용한 자가진단을 실시하여 병원의 의료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어 소비자의 권익향상에 도움이 된다.

평가 항목은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치료의 진행 만족도 ▲접수 창구 및 직원의 서비스 태도 ▲병원의 위생상태 및 쾌적성 등 총 10가지 문항이다. 특히 의료소비자가 민감하게 생각할 수 있는 ▲의사의 과잉진료 여부 ▲비용의 적정성 부문을 포함해 평가했다.

SNU청안과는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병원 위생 청결 만족도 부문에서 환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SNU청안과 한영근 대표원장은 "특정 수술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질환을 치료하여 환자들이 방문하고 싶어하는 병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환자분들에게 인정받아 기쁘고 방문해주시는 환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SNU청안과는 대학 교수출신 의료진 5인으로 구성돼 난치성 안질환을 주로 진료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의료진들이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환자의 눈높이에서 진료하며 환자의 병이 호전되는 것에 감사해 한다”고 전했다.

KCA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소비자는 [소비자 기본법 제 4조]에 의한 8대 권리를 갖고 있으며 내원 환자가 직접 평가하고 건의사항 등을 제공하는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의 조사 및 발표는 특히 소비자의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선택할 권리’와 ‘안전할 권리’를 충족시킨다”고 전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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