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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팜-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공동 연구 ‘구강유산균 oraCMU의 구취개선 효과’ SCIE급 논문 등재구강유산균 섭취 시 휘발성황화합물 농도 유의하게 낮아져

▲ 지난 1월 17일 오라팜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이 연구한 구취 개선 효과 논문이 SCIE급 국제학술지에 등재됐다. (사진=오라팜)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구강유산균 전문기업 ‘오라팜’이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김성태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연구한 ‘oraCMU의 구취개선 효과’ 논문이 국제 학술지 ‘Frontiers in Microbiology(SCIE급 IF 6.064)에 등재됐다.

이번 연구 논문 'Improvement of halitosis by probiotic bacterium Weissella cibaria CMU: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구강유산균 Weissella cibaria CMU의 구취개선 효과: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연구)'은 구취가 있는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제 1정을 8주 동안 매일 섭취하게 한 후 휘발성황화물(VSCs) 농도, 구취개선점수, oraCMU의 구강정착력을 측정했다.

8주 동안 대조군 50명은 위약을, 시험군 50명은 프로바이오틱스 정제를 1정씩 섭취했다. 연구 결과 위약군보다 프로바이오틱스 군에서 휘발성황화합물(VSCs) 농도가 유의하게 낮았다. 또 심리적 지표에서도 우울감, 구강건강 관련 삶의 질, 주관적 구강건강 상태가 프로바이오틱스군에서 유의하게 개선되었다.

강미선 오라팜 연구소장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과 공동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oraCMU 정제를 섭취한 구취 환자에서 주관적 구취 개선도와 심리적 지표가 개선되었으며, oraCMU 수치 변화가 유의하게 높은 점을 확인했다”며 “구강유산균 oraCMU가 구취 개선에 긍정적인 기능을 하는 것을 이번 실험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라팜은 지금까지 33편의 구강유산균 논문을 발표하고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보라매병원 등과 협력하여 8건의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아울러 한국연구재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기관과 현재까지 총 16번의 국책과제를 수행해 오고 있다.

오라팜은 호주 수출을 필두로 미국 법인 OraPharm USA를 설립했으며 중국과 일본의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중국과 일본 현지 유통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국내 및 해외에서 판매되는 모든 오라팜 구강유산균에 대한 통일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글로벌 구강유산균 브랜드 ‘오라틱스(OraTicx)’를 론칭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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