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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혈자리를 통해 나와 내 주변인들에게 닥칠 위험을 예방하는 시대국제이침협회 김영숙 대표 "귀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
▲국제이침협회 김영숙 대표가 군산 해양경찰청 공무원대상 초청 강연을 하는 장면. (사진=국제이침협회)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매년 새해가 바뀌어도 코로나19 정국을 지나면서 이제는 건강에 대한 새해 인사를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다. 또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건강식품을 선물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이렇게 미리미리 건강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일상 속 손쉬운 방법을 연구하고 전파하는 국제이침협회를 찾아가 보았다.

‘더 나은 삶을 위한 미래교육‘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배우고자 하는 이에게 협회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한 교수법으로 학생들에게 단순한 비즈니스 스쿨 개념을 넘어 통찰력과 지혜를 담은 인생 경험까지 지도하고 있다. 전국의 각 지역 단위로 이침 교육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현재는 군산 본원에서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에서 성별 및 나이 불문하고 참여가 늘고 있다. 커리큘럼은 무료로 진행하는 일반 교육과 이침을 배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1급 자격증반과 협회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심화반 과정으로 나뉜다.

국제이침협회 김영숙 대표는 공공기관, 오픈 공개수업 등 초대 강연을 통해 건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기초 강연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매 강연을 통해 '귀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는 주제로 다양한 사례에 맞는 콘텐츠를 수강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영숙 대표는 "수년 째 진행하고 있는 강연을 통해 수강생 및 가족과 지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전도사 역할을 앞으로도 충실히 이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가 꼽은 가장 큰 보람은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의 가족이 급격한 건강 악화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조치해 회복했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라고 한다.

▲ 유튜브 ‘영숙이TV’ 채널을 통해 이침에 대한 콘텐츠를 전달하는 국제이침협회 김영숙 대표.

오프라인 교육과 동시에 유튜브 채널인 ’영숙이 TV’를 통해 대면이 어려운 분들의 참여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김영숙 대표는 "100세 시대인 지금 단순히 오래 사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몸의 영양 관리와 건강관리를 동시에 하면서 건강 수명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래서 재능기부 차원의 강의를 다양한 곳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2023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전국 각지에서 해당 교육의 시스템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아울러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귀를 공부하는 분들의 수요가 더 많아져 예방의학 차원에서의 노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협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김영숙 대표를 주축으로 ‘이침(이혈) 강사양성’ 활성화를 위해 2023년 국내 주요 도시를 넘어 미국, 캐나다, 중국, 태국, 중동지역, 아프리카 등지에서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협회 소속 강사들이 발 벗고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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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혈자리#국제이침협회#김영숙#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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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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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트리 2023-02-10 07:34:41

    귀를 통해 건강을 알수 있다는 것이 신기 하네요
    유튜브 꼭 찾아서 봐야 겠어요
    재능기부를 하는 김영숙대표님 참 존경 스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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