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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새병원 건립 예비타당성조사 대응단 발족
▲ 전남대학교병원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응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사진=전남대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새병원 건립사업인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위한 대응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전남대병원은 학동 본원 의생명연구지원센터에서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 신축 예타 조사 대응단 발족식’을 진행했다.

26일 열린 발족식에는 안영근 병원장과 민용일 새병원추진본부장, 윤경철 예타추진교수단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교수단은 앞으로 진행될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타 조사에 대응해 경제적(B/C), 정책적 타당성을 분석한다.

윤 단장과 함께 부단장에는 한재영·진료처위원 류현호·내과계 위원 윤재현·외과계 위원 정인석·진료지원계 위원 이형곤·소아청소년위원 조화진·교육위원 김준태·연구위원 조형호 교수 등이 임명됐다.

발족식 후에는 경기도 시흥에 개원을 앞둔 배곧서울대병원 건립단 초청 강연이 열렸다. 2021년 4월 예타를 통과한 배곧서울대병원은 2027년 800병상 규모로 개원할 예정이다.

안영근 병원장은 “배곧서울대병원을 포함한 수도권 신축 대형병원을 벤치마킹해 최고의 뉴스마트 병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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