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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문기업 뉴트리케어, 반려동물 전용 영양제 제조사업 본격 착수GMP 및 HACCP 인증 제조시설 확보…반려동물 건강의 ‘스탠다드’ 지향
▲ 뉴트리케어가 반려동물 전용 영양제 제조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사진=뉴트리케어)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헬스케어 전문기업 ㈜뉴트리케어(Nutricare 대표 김호범)가 헬스케어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반려동물 전용 영양제 제조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뉴트리케어는 첨단 분석 및 제조장비 등 집중화된 연구기반 시설을 갖춘 ‘뉴트리케어 이노베이션센터(Nutricare Innovation Center 이하 NIC)’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전용 영양제 사업 추진을 위한 체계적인 생산 공정을 구축하고 있다.

또 단순 사료 제조시설이 아닌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및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HACCP(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 HACCP) 등의 인증을 확보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설비에서 사람이 섭취할 수 있는 일반 식품과 동일한 품질 관리 기준을 적용, 안전성과 신뢰도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반려동물 시장에서 강조해오던 ‘휴먼 그레이드(Human Grade)’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사람 역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시킨 ‘휴먼 스탠다드(Human Standard)’를 지향하고 있다.

미국 AAFCO(Association of American Feeding Control Officials 미국사료관리협회) 가이드라인 준수를 비롯해 원료의 투입량보다 잔존량 보존에 집중하는 등 품질력 강화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 상승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구체적 전략도 내세우고 있다.

현재 뉴트리케어는 다양한 반려동물 전용 영양제를 OEM 및 ODM 방식으로 생산 진행하고 있다. 또 강아지와 고양이의 제품 스펙트럼을 점진적으로 넓혀 나가고자 한다.

뉴트리케어 헬스케어사업부 심영윤 이사는 “국내 반려인구수가 1,500만 명을 넘어섰다는 통계가 나올 정도로 관련 시장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반려동물 용품 역시 사료나 간식을 넘어 영양제 등 다방면으로 확대되는 추세”라며 “뉴트리케어는 오랜 기간 축적된 연구 노하우 및 경험을 보유한 건강기능식품 관련 전문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 관련 R&D에 집중하고 있으며, ‘질병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라는 신념 아래 반려동물 전용 영양제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문화 조성에 기여하며, 반려동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제조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트리케어는 기술로 채워지는 아름다움, ‘뷰티 이노베이션(beauty innovation)’과 천연 생리활성 물질로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헬스 레볼루션(health revolution)’ 실현을 통해 외면의 아름다움은 물론 내면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라이프 솔루션 구축을 추구하며, 다양한 뷰티디바이스를 비롯해 각종 미용 및 건강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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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케어#반려동물#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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