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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다, 엑스트라 버진 등급 에스파뇰라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2종 출시수확 후 24시간 이내 추출, 단일품종 올리브에서 착유해 항산화성분 함유량 높여
▲ 엑스트라 버진 등급 에스파뇰라 올리브오일 2종. (사진=오늘은 모다)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주)유비코리아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오늘은 모다’에서 올리브오일 ‘에스파뇰라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00% 스페인 본사 직영농장에서 재배한 올리브를 손으로 수확한 후 24시간 이내에 추출해 짜낸 산도 0.2 이하인 올리브 오일이다. 블랙 올리브유, 화이트 올리브유 2종을 선보인다.

단일품종 올리브에서 착유한 올리브유는 여러 가지 품종으로 블렌딩한 제품보다 항산화 성분 함유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랙, 화이트 올리브유는 각각 스페인을 대표하는 올리브 품종인 만자니야와 오히블랑카 단일품종에서 착유한 제품이다.

유비코리아 모현 대표는 “올리브 오일은 열매 수확 후 빠른 시간 안에 압착해 착유해야 맛과 향이 가장 좋다. ‘에스파뇰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자체 농장과 제조시설에서 생산돼 올리브 고유의 풍미를 살린 신선한 맛을 놓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블랙 올리브유(만자니야)는 은은하게 느껴지는 신선한 초록잎의 향과 옅은 매운맛과 쓴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샐러드와 드레싱에 잘 어울린다. 런던, 뉴욕, 도쿄, 아테네 등에서 열린 올리브오일 대회에서 수차례 수상한 바 있는 제품이다.

화이트 올리브유(오히블랑카)는 흰색 도자기병 느낌의 유리병 용기에 담았다. 제조사인 스페인 아세수르가 지난 2022년 7월 출시한 제품으로, 오히블랑카 품종 특유의 신선한 잎의 향과 강렬한 매콤함이 적절한 밸런스를 이룬다.

현재 블랙 올리브유 제품만 구입 가능하며, 화이트 올리브유는 이달 중순부터 입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오늘은 모다’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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