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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코어탄력’ 강화가 핵심더미코스 FGF7 크림, 피부 속 섬유아세포 활성화 통해 코어 탄력 증진
▲ 더미코스 FGF7 크림. (사진=더미코스)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코어탄력이란 피부 부위별 탄력도를 종합한 피부의 근본 탄력을 일컫는 용어다. 우리 피부에서 근본, 즉 코어라고 부르는 부위는 바로 피부 탄력의 근원이 되는 진피층이다.

진피층 속에는 콜라겐, 엘라스틴 같은 단백질섬유가 그물처럼 얽혀 피부를 지탱해준다. 이 코어가 무너지면 피부가 탄력을 잃고 늘어지고 주름이 진다. 이런 피부 코어탄력을 회복 또는 유지하려면, 피부 속에서 자체적으로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생성하도록 촉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미코스 FGF7 크림에 들어있는 FGF7은 ‘섬유아세포 성장인자’의 약어다.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섬유아세포의 활동성을 증대시킨다. 이에 피부 속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생성이 증가해 코어탄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FGF7 성분은 처음 기획 당시 화장품 원료가 아니라 의약품 원료를 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셀루메드 연구소가 해당 성분 개발에 성공하기 전까지 고가의 원료를 미국 등 선진국에서 수입해 사용해야만 했다. 이런 상황에서 셀루메드 연구소는 국책과제로 약 20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10년간의 연구 끝에 FGF7(rh-polypeptide-3)을 개발했다.

더미코스 측에서 임상기관에 의뢰해 이 FGF7 성분을 함유한 크림을 대상으로 인비트로(In-Vitro)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콜라겐은 127%, 엘라스틴은 137%, 히알루론산은 239% 증가하는 결과를 확인했다.

또 크림 제품을 2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인체시험을 실시한 결과, 피부 보습력은 32%가 개선되고 팔자 깊은 주름은 17% 개선, 처진 턱살은 19%, 깊은 목주름은 21%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더미코스 관계자는 “운동할 때 근력 강화를 위해서는 코어근육 강화가 필요하듯 피부도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코어탄력을 강화하는 비결”이라며, “더미코스 FGF7 크림으로 피부 건강에 도움 받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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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더미코스#셀루메드#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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