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강정보
굴곡진 피부 개선, ‘폴리마이드5’ 상용화 성공특수 폴리머 활용, 유효성분 5가지 배합한 독자 제형 기술
▲ 셀리놀-5 크림 사용 전후 비교. (사진=셀템제약)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셀템제약이 굴곡진 피부를 개선시켜주는 독자 제형기술을 29일 공개했다.

셀템제약에 따르면 ‘폴리마이드 5(Polymide 5)’는 특수 폴리머를 활용, 유효성분 5가지를 효과적으로 배합한 독자적인 제형 기술이다.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 자가방어를 돕는 엑토인, 각질층의 50% 이상을 구성하는 세라마이드/지방산/인지질, 원료 가격이 높은 특허 펩타이드 등의 고가 성분을 적용했다.

또 셀리놀-5 크림(Cellinol-5 Cream)은 항노화 작용을 촉진시켜 주름 개선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미세주름 개선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깊은 주름까지 단계별 케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셀리놀-5 크림(Cellinol-5 Cream)을 활용한 주름 개선 연구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단시간에 미세주름이 개선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셀템제약의 셀리놀-5 크림에는 '폴리마이드 5(Polymide 5)'를 포함한 두가지 핵심 기술을 적용했다. 보통 기저층이 약해지면서 플랫(flattening) 현상이 일어나면 표피에 깊은 골이 생기게 되는데 이곳에 특허 펩타이드가 1차적으로 작용, 기저막의 주요 구성성분을 증가시켜 피부층을 탄탄하게 만들어준다.

이외에도 '폴리마이드 5(Polymide 5)'는 피부유사막을 형성해 표피층의 피부틈새를 견고하게 메워준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특수코팅막이 피부속 수분이 외부로 증발되는 것을 차단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 상태를 장시간 유지해주는 데 도움을 준다. 외부 유해입자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세라마이드 함량이 높아질수록 뻑뻑해지고 흡수력이 떨어지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수차례의 물질 안정화 시험을 진행했고, 제형의 발림성과 흡수력까지 고려한 최적의 유효 성분 배합 개발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한편 셀템제약의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퍼센트 사이언스’는 세포독성검사, 물질안정화 시험(역가 테스트), in-vitro 세포 효능테스트, TDDS 경피 투과약물전달시스템, 인체적용시험 등의 bio tech를 접목시켜 ‘폴리마이드 5(Polymide 5)’, ‘펩타이드C4’ 를 스킨케어 제품으로 상용화하는 것에 성공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폴리마이드5#셀템제약#건강다이제스트

최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