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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온, ‘인공지능 DC 탄소 온열매트’ 인플루언서와 콜라보 1시간 만에 3천여 개 완판 기록아라미드 발열 코어 탑재…화재에 안전하고 내구성 높아
▲ 인공지능 DC 탄소 온열매트. (사진=셀리온)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퍼스널 헬스케어 브랜드 셀리온이 지난 21일 인플루언서 꺌랑과 콜라보를 진행하여 자사 대표 상품인 ‘인공지능 DC 탄소 온열매트’를 1시간 만에 3천여 개 판매하며 완판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셀리온의 인공지능 DC 탄소 온열매트는 국립 과학기술 연구원과 공식적인 연구개발을 한 제품이다. 강철의 5배 이상의 강도와 내열온도 500℃에도 견디는 아라미드 발열 코어를 탑재해 화재에 안전하고 내구성이 우수하며, 온수매트에 비해 세탁과 관리가 간편하다. 기존의 전기요나 전기장판, 전기매트와 달리 DC 전류를 사용하여 유해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카본 열선 탑재로 원적외선 방출량을 극대화한 난방매트다. 또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하여 취침 중 매트가 자동으로 최적의 온도를 설정해 주는 기능도 갖췄다.

브랜드 담당자는 “’셀리온 인공지능 DC 탄소 온열매트는 기존에 AC 전류를 사용하는 1세대 전기요, 전기장판, 전기매트와 다르게 DC 전류를 사용하여 유해 전자파로부터 자유롭고, 2세대 온수매트의 불편함으로부터 해방된 3세대 난방매트다”고 전했다.

이어 “인플루언서 꺌랑과 콜라보를 통해 판매를 진행했고, 1시간 만에 3천여 개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완판하게 되었다. 해당 제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200여 개 국에서도 어댑터나 트랜스 장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해외 고객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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