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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반려견 산책교육 참여자 모집이촌한강공원서 3회에 걸쳐 진행, 회당 5가구 선착순 접수
▲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고 있는 주민. (사진=용산구)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반려견 물림사고와 유기동물 등 사회문제가 급증하고 있다. 페티켓(펫+에티켓) 부재로 인한 갈등 또한 사회적 이슈다.

이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반려인-비 반려인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반려견 산책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이촌한강공원에서 9월21일, 10월1일, 10월8일 3회에 걸쳐 이뤄진다. 서지형 반려견 트레이너가 강의를 맡아 올바른 산책 페티켓에 대한 강의 후 현장에서 산책 기본 교육을 이어간다. 소요시간은 2시간 정도다.

구민 중 동물등록이 되어 있는 반려인을 대상으로 하며, 보호자 가족과 반려동물 1마리를 1개 팀으로 구성, 회당 5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e-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동물을 아끼는 마음과 함께 펫티켓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필요하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산구#박희영#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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