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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 미 FDA 안전성 인증받아2022년 8월호 p74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허리, 무릎, 목, 어깨, 손목, 발목이 불편할 때 쓱쓱 바르면 개운하다. 근육이 뭉쳤을 때, 근육이 뻐근할 때, 근육이 지쳤을 때 쓱쓱 바르면 시원하다. 이 같은 효과로 출시한 제품이 있다. 아로마 마사지겔 ‘제트겔’이 바로 그것이다.

제조사 올스프링랜드 측은 해당 제품으로 미 FDA 안전성을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에 대해 알아봤다.

▲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

바르는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신물질 특허 출원을 통해 드러난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은 자체 연구개발한 기술력이 내장돼 있다.

첫째, 기화요법이다.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은 몸과 피부의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기체로 변하는 기화 과정을 거치면서 피부의 온도는 낮추고 몸 안은 뜨거운 열찜질 특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트겔이 냉·열찜질 특성을 나타내는 것도 이 때문이다.

둘째, 빠른 흡수력이다.

셋째, 정화요법이다. 제트겔을 사용하고 10분이 지나면 제트겔에 함유된 다양한 아로마향이 심신을 편하게 해준다.

또 해당 제품의 특징은 4대 작용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완(Relaxing) ▶냉각(Cooling) ▶진정(Soothing) ▶보습(Moisturizing)이다.

먼저 ▶이완작용은 피부에 활력을 주고 휴식을 주는 아로마 효과를 나타낸다.

▶냉각작용은 기화 원리를 통해 바르는 즉시 시원한 쿨링감을 느끼게 한다.

▶진정작용은 흰목이버섯, 올리브잎 추출물을 통해 피부의 자극은 줄이고 피부 건강은 업(up)시킨다.

▶보습작용은 히알루론산 대비 수분 보유 기능이 90배 높은 흰목이버섯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이 같은 특성을 내장했으며, 현재 4가지 제품으로 출시돼 있다.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 로즈(돌체)는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준다다. 장미향이 피부 미용뿐 아니라 머리를 맑게 해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 레몬(루바토)은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 성분을 비롯해 흰목이버섯 추출물, 뽕나무껍질 추출물, 모란뿌리 추출물, 연꽃 추출물 등을 함유하고 있다. 피부 미용은 물론 산뜻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 라벤더(포르테)는 진정 작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 로즈마리(콘브리오)는 정신적 피로와 무력감을 완화시키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FDA 안전성 인증받아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은 미국 FDA로부터 안전성 검사 인증을 받았다. 해당 제품 개발사인 올스프링랜드(봉성종 회장)는 아로마,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회사다. 이 회사를 이끌고 있는 봉성종 박사는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천연 유래 물질에서 건강기능성을 찾아왔다.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아로마 마사지 기능의 코스메틱 제트겔(JETGEL)을 개발한 것도 그 일환이다. 각종 통증 개선에 도움이 될 만한 해법을 찾고 싶었다고 한다. 이렇게 개발한 제품이 아로마 마사지 제트겔이다.

제품의 주요 성분인 올리브잎 추출물, 흰목이버섯 추출물, 상백피 추출물, 목단피 추출물, 어성초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추출물과 아로마향이 적절히 배합돼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제조 시 유해 성분으로 의심받고 있는 파라벤, 클로페네신, 벤질알코올, 탈크, 트리클로산, 변성알코올, 미네랄오일, 트리에탄올아민, 설페이트, 벤조페논 등의 성분을 배제한 것도 특징이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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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마사지#제트겔#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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