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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리코, 국제 학술지에 누에 실험 통한 면역 활성도 비교 논문 게재브로리코 수축률, 진세노사이드 Rh2보다 약 30배, Rg3보다 약 60배 높아
▲ 사포닌을 주입한 누에의 근육 수축률 비교. (사진=이매진글로벌케어)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이매진클로벌케어가 국제 학술지에 누에 실험을 통한 브로리코의 면역 활성도를 비교한 논문을 게재했다고 19일 밝혔다.

브로리코는 슈퍼푸드 브로콜리에서 새롭게 발견한 파이토케미컬이다. 브로리코는 글로벌 기업 이매진글로벌케어에서 진행한 면역 활성 성분 연구를 통해 처음 발견되었다. 최초로 발견한 이매진글로벌케어 연구팀은 브로리코를 포함한 다양한 면역 영양소의 면역 활성도를 측정하기 위해 사람과 동일한 면역체계를 가진 누에를 이용한 실험을 진행했다.

누에의 면역체계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온 브로리코 연구팀은 ‘곤충 사이토카인 마비성 펩티드’라는 성분과 누에의 면역세포가 결합하면 활성산소가 방출되면서 누에의 근육이 수축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선천성 면역 자극제인 펩티도글리칸과 글루칸이 곤충 사이토카인 유사 인자 마비성 펩티드의 활성화를 유발하고 이어서 누에 근육 수축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해당 연구는 브로리코와 면역 자극 효과에 관련이 있다고 알려진 진세노사이드 Rh2와 진세노사이드 Rg3를 사용하여 실험했다. 실험은 이매진글로벌케어의 특허 기술로 추출한 브로리코와 한국산 홍삼에서 추출한 진세노사이드 Rh2와 진세노사이드 Rg3를 각각 누에에 주입한 다음에 누에의 근육 수축률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실험 결과 브로리코를 주입한 그룹의 수축률은 63units/mg로 나타났다. 진세노사이드 Rh2를 주입한 그룹의 수축률은 2units/mg, 진세노사이드 Rg3를 주입한 그룹의 수축률은 1units/mg로 나타났다.

브로리코의 수축률이 진세노사이드 Rh2보다는 약 30배, 진세노사이드 Rg3보다는 약 60배 높은 결과를 보인 것이다. 브로리코와 홍삼 사포닌간의 비교 결과는 아래의 그래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구 내용은 과학 학술지 THE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에 게재되었다. (논문명: Activation of the Silkworm Cytokine by Bacterial and Fungal Cell Wall Components via a Reactive Oxygen Species-triggered Mechanism)

▲ 국제 학술지에 누에 실험 통한 면역 활성도 비교 논문이 실렸다. (데이터=이매진글로벌케어)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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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리코#이매진글로벌케어#슈퍼푸드#브로콜리#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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