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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닉, 항암치료 고통 분담 위해 파인힐병원과 협약피부 건조증, 구내염, 탈모 등 각종 암치료 부작용 개선 협력키로
▲ 엘가닉이 파인힐병원과 협약을 맺고 항암치료 부작용 개선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제공=엘가닉)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암환자 관리용품 전문 기업인 엘가닉은 암재활 전문병원인 파인힐병원과 협약을 맺고 항암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업식을 8월 10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엘가닉은 파인힐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건조증, 구내염, 탈모 등 각종 부작용으로 인한 삶의 질 저하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암환자가 질병 및 부작용으로 느끼는 우울감만 해소해도 암 치료 효과가 상당히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다.

엘가닉 캔케어 제품은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항암 부작용에 도움을 준다. 피부 건조를 완화하는 보습 크림부터 구내염으로 양치가 어려울 때 사용 가능한 치약 등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제품을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 자극이 적다. 피부가 예민한 사람이나 일반인이 사용해도 좋다.

엘가닉 관계자는 “통합암치료 전문 파인힐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암환자 분들이 더욱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교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엘가닉은 자연유래성분 생활용품인 캔케어 제품을 비롯하여 미국 FDA, 일본 후생성, 한국 식약처 등 전세계 주요국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자수정 원적외선 온열의료기기인 리치웨이 바이오매트를 공급하고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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