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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더위 대비 건강 지키는 영양 간식 ‘플로리다 오렌지주스’수분 및 영양분 보충에 용이
▲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무더위와 함께 올여름 폭염이 더 잦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원한 먹거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름철 야외활동이나 운동 후 수분 보충과 함께 영양분을 채워주는 데 용이한 간식으로 ‘플로리다 오렌지주스’가 있다.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풍부한 햇살과 적정한 강우량을 동반한 플로리다 지방에서 재배한 오렌지로 만들었다. 전 세계에서 재배하는 오렌지 중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탕 등의 첨가물을 넣지 않은 무가당으로 다른 과일주스보다 칼로리가 낮다.

비타민C의 일일 권장량 100% 이상을 함유하고 있을 정도로 비타민C 함유량이 높다. 이 외에도 칼륨, 수용성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과 같은 필수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칼슘, 비타민D도 함유했다.

풍부한 전해질과 수분은 운동 전 운동 능력 향상은 물론, 운동 후 피로 회복과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준다. 무더위에 지쳤거나 격한 운동을 즐긴 운동선수, 맛과 영양이 가득한 간식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에너지 공급원이 되어줄 수 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건강하게 야외활동과 운동을 즐기는 데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플로리다오렌지주스#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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