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강정보
제2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입원의학과 심포지엄 개최역량 향상 프로그램과 신경외과 병동 운영 모델 소개 및 POCUS 술기 시연 등 진행
▲ 제2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입원의학과 심포지엄 포스터. (제공=용인세브란스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최동훈)이 오는 11일 4층 대강당에서 ‘제2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입원의학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제2회 입원의학과 심포지엄은 ‘입원의학과의 System management 및 Clinical Core competency’를 주제로 열린다. 심포지엄에는 용인세브란스병원 최동훈 병원장이 축사를 맡으며 연세의대 김수정 입원의학과 학과장, 용인세브란스병원 경태영 입원의학과장, 세브란스병원 신동호 통합내과 교수를 비롯한 입원의학 분야 전문 의료진들이 참석해 최신 지견을 나눌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입원의학 전문가로서의 역량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과 신경외과 병동 운영 모델을 소개한다. POCUS(Point of Care Ultrasound, 응급현장초음파) 술기 시연을 진행하는 등 입원의학 분야의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한다.

입원의학과 심포지엄 사전 등록 기간은 10일까지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용인세브란스병원 현장 참석 또는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다. 심포지엄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 평점 3점을 제공한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인세브란스병원#건강다이제스트

이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