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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엘리어스 교수, 논문서 ‘뉴로마이드’가 피부 장벽 기능 회복에 효과 있다고 밝혀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 적정 혼합한 보습제 사용 제안
▲ 피터 엘리어스 교수, 의학박사. (사진출처=피터 엘리어스 교수 홈페이지)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명예교수 피터 엘리어스(Peter Elias)가 SCI급 논문을 통해 뉴로마이드가 약화된 피부 장벽 기능 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19일 발표했다.

피터 엘리어스 교수는 지난 1일 발표한 논문 ‘Annals of Allergy, Asthma and Immunology, REVIEW| VOLUME 128, ISSUE 5, P505-511’에 게재한 논문 ‘Optimizing Emollient Therapy for Skin Barrier Repair in Atopic Dermatitis’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의 피부 장벽 회복 방법에 대해 논했다.

피터 엘리어스 교수는 논문에서 아토피 피부염에서 피부 장벽 기능이 약해지고 Th2, Th17, IL-33과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증가하여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 조성에서 단순히 세라마이드의 양을 늘리는 대신 각질 세포에서 세라마이드 합성을 촉진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인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이 적정하게 혼합된 보습제 사용을 제안했다.

또 인체 적용 시험에서 뉴로마이드(NEUROMIDE)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 본연의 장벽 기능이 강화되어 외부 자극에 피부가 손상된 경우에도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이러한 시험 연구 때문에 NEUROMIDE는 노인(70세 이상)의 약화된 피부 장벽 기능 회복에 효과가 있음을 발표했다.

‘뉴로마이드(NEUROMIDE)’는 닥터레이몬드랩(주)의 독자개발 성분이다. 아토피 피부염이나 노화와 같이 염증성 사이토 카인이 증가된 피부에서도 세라마이드의 합성이 촉진됨을 발표하여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이다.

피터 엘리어스 교수는 40년 이상 피부 장벽 기능을 연구했다. 이번 논문을 통해 아토피 피부염과 같이 손상된 피부 장벽 기능을 회복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안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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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엘리어스#뉴로마이드#피부장벽#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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