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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닉, 부산대학교병원 소아암병동 어린이날 행사 후원환아 100여 명에게 캔크림 선물
▲ 엘가닉이 부산대학교병원 소아암병동에 제품을 후원했다. (제공=엘가닉)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암환자 관리용품 전문 기업 엘가닉은 부산대학교병원 소아암병동 내 소아암 환우들의 어린이날 행사에 암환자 관리 전문 제품인 캔케어를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엘가닉은 환아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부산대학교 병원과 협력하여 소아암병동 100여 명의 모든 환아들에게 엘가닉 캔크림을 선물했다.

엘가닉 캔크림은 암환자가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피부 건조나 가려움증 같은 항암 부작용이 발생했을 때 바르면 도움이 되는 보습 크림이다. 항암 성분으로 알려진 후코이단을 30% 함유했고 그 외 성분도 모두 자연유래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항암 부작용은 물론 피부가 예민한 사람이나 일반인이 사용해도 좋다.

▲ 캔크림. (제공=엘가닉)

엘가닉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항암 부작용에 신경쓰지 않고 치료에 전념해서 더욱 건강하고 밝아질 수 있도록 캔케어 제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엘가닉은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EWG 그린등급의 자연유래성분으로 제조한 생활용품인 캔케어 제품과 미국 FDA 인증을 받은 자수정 원적외선 온열의료기기인 리치웨이 바이오매트를 공급하고 있다. 또 지난 2020년부터 한국소아암재단, 한국혈액암협회 등 다양한 암협회는 물론 도담도담과 글로벌쉐어 등 암환자 이외 비영리재단에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가닉#부산대학교병원#소아암병동#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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