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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살균기 ‘노바이러스’, 바이러스·꽃가루까지 제거필터 교체 없이 반영구적으로 공기 살균 기능 활용
▲ 실제 설치된 노바이러스 NV-1050.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지난 달 사적 모임 인원 및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된 데 이어 5월부터는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가 되었다. 이에 그 동안 미뤄왔던 모임,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그러나 꽃가루 알레르기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여전히 마스크 착용이나 외출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5월은 꽃가루 농도 위험 지수가 1년 중 가장 높은 기간이다. 실내 환기조차 마음대로 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어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들의 고충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공기 중 꽃가루 농도는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문제다. 꽃가루가 대기에 떠 다니는 각종 바이러스를 인체에 전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과거 연구에 따르면 꽃가루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나 지카 바이러스 등 인간의 생명에 치명적인 해를 끼칠 수 있는 다양한 감염성 질환의 바이러스가 검출된 바 있다.

즉 꽃가루가 바이러스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이야기다. 최근 뮌헨 대학을 중심으로 세계 30여 개국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꽃가루가 많이 날린 후 코로나 환자 수도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꽃가루와 코로나 바이러스 사이의 상관관계를 아직 단언하긴 어렵지만 코로나19 방역을 목적으로 꽃가루를 경계해야 할 필요는 있다.

오늘날 꽃가루가 날려 환기조차 마음대로 하기 어려운 날이 있을 정도로 불편함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가운데 노바이러스 공기살균기는 공기 중의 각종 바이러스는 물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꽃가루, 진드기, 반려동물 비듬 등의 물질도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노바이러스 공기살균기는 필터를 이용해 공기 중의 오염 물질을 걸러내는 공기청정기와 달리 나노 스트라이크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해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파괴, 살균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150평형대 공간을 케어 가능한 노바이러스 Protect NV-1050 제품은 Camfil 3중필터로 공기살균은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제거 가능한 공기청정 기능까지 더해져 있다. 필터를 교체할 필요 없이 반영구적으로 공기 살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국내 119구급차, 의료기관과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에 설치가 늘어나고 있다.

또 2017년 4월 5일 인도어 바이오테크놀로지사(Indoor Biotechnologies Ltd.)에서 진행한 공기 중 알레르겐 제거 연구실험을 통해 공기 중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하는 효과도 입증했다. 약 1m 크기의 완전히 밀폐된 실험실에서 노바이러스 공기살균기를 가동한 결과, 전체 알레르겐이 평균 41.16% 감소했으며 고양이 비듬은 54.33%, 꽃가루는 49.53% 제거되었다.

노바이러스 국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게이트비전은 “각종 규제 정책이 완화되면서 오히려 ‘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에 노바이러스 공기살균기 판매량이 매월 29% 가까이 급증하고 있다. 공기 중 바이러스는 물론 다양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까지 제거할 수 있어 가정뿐 아니라 식당, 카페 등 영업장이나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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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살균기#바이러스#꽃가루#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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