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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프로바이오틱 마스크 ‘즉각미백’ 효과 294배 높인 시즌4 출시지난 시즌 대비 원료와 효능 업그레이드한 제품
▲ 프로바이오틱 마스크 ‘즉각미백’. (제공=일동제약)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흔히 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프로바이오틱스’. 최근 뷰티업계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피부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일동제약㈜의 코스메틱 브랜드 퍼스트랩은 지난 시즌 대비 원료와 효능을 업그레이드한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마스크 시즌4’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그간 ‘퍼스트랩’은 프로바오틱스를 베이스로 즉각적인 미백 효과를 가져다주는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마스크’를 출시해 누적 판매 28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를 업그레이드해한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마스크 시즌4’는 일동제약㈜고유의 기술력인 ‘더마바이오틱스 조성물 3501(일명 ‘브라이트닝 프로바이오틱’)을 시즌1 대비 약 294배 함량 강화했다. 더 강력한 미백기능으로 피부를 밝혀주는 것은 물론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을 추가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펩타이드 성분을 통해 피부 탄력 개선을 돕는다.

또 일동제약 하이드라 세럼 300병에 달하는 효능을 마스크팩 한 장에 담아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을 강화했다. 피부 장벽 강화와 피부 탄력 개선을 돕는다.

이 밖에 ‘백옥주사’의 주성분인 ‘글루타치온’과 ‘플러린’도 함께 넣었다. 여기에 P&K피부임상연구센타에 의뢰한 임상실험 결과까지 더해 피부 톤, 외부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손상, 과색소침착증, 피부 탄력 감소, 건조증 관련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하지만 좋은 성분을 모두 담았다 해도 마스크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시트’다. 어떤 시트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성분을 얼굴에 흡수시키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일동제약은 유럽 OEKO-TEX 협회로부터 친환경 직물 인증인 ‘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한 원단을 사용했다. ‘유럽기준 CLASS 1등급’인 유칼립투스 유래 OEKO-TEX 인증 원단을 사용했기 때문에 일반 부직포 원단 대비 유효성분 전달이 30배 이상 깊고 빠르다.

마스크팩 안에 프로바이오틱스를 넣은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유산균화장품’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일동제약’.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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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후기 대란’ 일동제약 프로바이오틱 마스크 ‘즉각미백’ 효과 294배 높인 시즌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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