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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노모도제넥신 셀리스트, 세포배양배지로 고품질·고부가가치 바이오의약품 개발 지원비용 부담 및 안정성 측면서 효율 높은 바이오시밀러 생산 가속화
▲ 셀리스트. (제공=아지노모도제넥신)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많은 바이오 의약품은 특정한 목표에 반응하는 항체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염증, 항암 등 치료제에 적용되는 규모가 커지면서 관련 시장도 꾸준히 성장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국내외 제약사들은 특허 만료에 대비해 ‘바이오시밀러’ 제품 생산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바이오시밀러란 동일한 아미노산 서열과 생물학적으로 거의 동등한 효능을 낼 수 있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을 대체할 수 있는 의약품을 말한다.

대개 바이오의약품들은 주로 암이나 류마티스 관절염 등 난치성 질환 치료에 지속적으로 쓰인다. 환자들에게는 비용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 만큼 품질과 효능, 안전성 측면에서 동등하지만 가격이 저렴한 바이오시밀러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 신약의 연구·개발·생산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은 세포의 생장, 생산을 위해 다양한 화학적 조성으로 구성된 동물 세포 배양을 위한 세포배양배지 제품이다. 이에 바이오 공정 원부자재 제조 및 연구 기업 아지노모도제넥신은 세포배양배지 제품 브랜드 ‘셀리스트’를 공급하여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 신약을 연구·개발·생산하는 국내외 제약 바이오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아지노모도제넥신은 세포배양배지 제품 브랜드 ‘셀리스트’를 통해 국내 공장에서의 동물세포 배양배지 개발 및 제조·배지 위탁 생산을 위한 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 가속화를 목표로 한다.

국내외 바이오의약품 기업에 양질의 세포배양배지를 빠르게 공급함으로써 국내외 바이오 의약품 기업 개발 기간을 최소화하고 비용 절감을 통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또 셀리스트가 갖는 셀리스트만의 차별점은 ‘스위치 프로그램(Switch Program)’ 운영에 있다. 아지노모도제넥신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의 주요 요소인 세포배양배지를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 사항에 맞춰 고객사에게 생산성 향상, 항체 품질 개선, 생산 비용 절감 등을 제공할 수 있는 변경(Media Switch)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최단 3개월에서 6개월이면 세포배양배지 변경이 가능하다. 연구소에서 보유한 최신 세포 배양 기기 및 분석 장비 등을 활용해 세포배양배지 변경에 필요한 기술적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지노모도제넥신 관계자는 “국내외 바이오 의약품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비용 절감과 생산성 확보가 필수”라며 “한국 바이오의약품 시장 성장에 발맞춰 만족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해 고품질, 고부가가치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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